DAILY BRIEF

캠핑 패스포트 들고 한돈 탐험…난지캠핑장에 뜬 ‘한돈 베이스캠프’

한돈자조금, 24~25일 서울바비큐페스티벌서 체험·할인판매 운영

캠핑 취향 테스트부터 삼겹살송 챌린지까지…먹고 즐기는 한돈 알리기

편집부2026.10.26조회 15,580

[첨부5] 한돈자조금, ‘서울바비큐페스티벌’서 한돈 매력 알려_사진자료05.jpg

캠핑에도 취향이 있고, 바비큐에도 부위 고르는 재미가 있다. 여기에 미션을 완수하면 받는 선물까지 더해졌다. 지난 10월 24~25일 서울 난지캠핑장에 들어선 ‘한돈 베이스캠프’는 고기를 사는 곳에 들르기 전, 한돈을 알고 즐기는 체험 공간이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는 ‘2026 서울 바비큐 페스티벌’에 참가해 캠핑 콘셉트의 홍보부스와 한돈 할인판매 부스를 운영했다. 도심에서 캠핑과 바비큐를 즐기러 나온 방문객들에게 우리돼지 한돈의 맛과 활용법을 소개했다.

서울시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K-BBQ에 캠핑·피크닉을 결합한 미식관광 행사다. 직접 고기를 구워 먹는 셀프 BBQ존과 유명 맛집의 바비큐 요리를 만나는 바비큐 빌리지 등이 마련됐다. 한돈자조금도 축제 분위기에 맞춰 방문객이 직접 고르고, 참여하고, 구매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캠핑 취향 찾고, 고기 부위 고르고…미션 따라 한돈 한 바퀴

한돈 베이스캠프를 즐기는 도구는 ‘한돈 캠핑 패스포트’였다. 방문객들은 패스포트를 활용해 캠핑 취향 테스트, 한돈 부위 선택하기, 캠핑 메뉴 인기투표, 포토존 인증 등에 참여했다.

어떤 부위를 고를지 고민하는 과정에는 정보도 곁들였다. 한돈 부위별 특징과 캠핑요리 활용법을 안내해 다음 바비큐 메뉴를 떠올려 볼 수 있도록 했다. 미션을 3개 이상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한돈 굿즈를 증정했다.

[첨부1] 한돈자조금, ‘서울바비큐페스티벌’서 한돈 매력 알려_사진자료01.jpg

바비큐 즐기다 ‘삼겹살송’ 챌린지 한 번

축제의 재미는 SNS로도 이어졌다. 가수 남규리와 함께한 ‘한돈 삼겹살송’ 챌린지를 현장 프로그램과 연계했다.

방문객들은 셀프 BBQ존과 피크닉존 등에서 삼겹살송 음원에 맞춰 영상을 촬영하고, 개인 SNS에 게시한 뒤 인증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었다. 바비큐를 즐기는 공간이 챌린지 촬영 무대가 된 셈이다.

체험을 마친 뒤에는 한돈 할인판매 부스도 둘러볼 수 있었다. 캠핑과 어울리는 다양한 한돈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여 현장 구매로 연결했다.

한돈자조금이 전한 방문객 소감에도 체험과 구매의 즐거움이 함께 담겼다. 한 방문객은 “캠핑장에서 한돈 관련 게임도 즐기고, 평소 잘 몰랐던 부위도 알아가며 할인된 가격에 한돈을 구매할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이번 홍보는 캠핑과 바비큐라는 익숙한 여가 활동 속에 한돈을 자연스럽게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부위와 조리법을 알아보고, 놀이에 참여하고, 직접 제품을 고르는 흐름으로 소비자와 만났다.

이기홍 한돈자조금 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소비자들이 캠핑과 바비큐를 즐기면서 우리돼지 한돈의 맛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다양한 식문화와 연계한 홍보활동을 통해 한돈의 매력을 알리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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