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FIELD
생산·가공·유통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변화와 기업의 움직임을 취재해 전합니다.

글로벌 현장리포트
남미 쇠고기 존재감 뚜렷…SIAL Paris 2026에서 본 육류 수출 경쟁
세계 식품업계가 모인 SIAL Paris 2026 육류관에서 남미 쇠고기 업체들의 존재감이 두드러졌다.
편집부 · 2026.11.1

현장취재
한우협회, 10월 30일 국회서 '한우인의 날' 기념식…산업의 새로운 100년 다짐
전국한우협회는 지난 10월 30일 국회 소통관 앞 광장에서 한우의 날 첫 법정기념일 기념식을 개최했다.
김은희 기자 · 2026.10.31

현장취재
한우의 날 앞두고 ‘소프라이즈’…전국 1,811곳서 최대 63% 할인
11월 1일 ‘한우의 날’을 앞두고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우 할인행사가 열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0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12일간 ‘소(牛)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을 실시한다고 지난 10월 27일 밝혔다.
김은희 기자 · 2026.10.27

글로벌 현장리포트
미국, 멕시코산 생우 수입 통로 확대…국경 검역시설 4곳 단계적 재개
미국이 멕시코산 생우 수입을 위한 국경 검역시설을 잇달아 재개방하며 가축 교역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세계나선충증(New World Screwworm·NWS) 유입 방지를 위한 방역체계를 유지하면서 수입 통로를 단계적으로 늘리는 방식이다.
편집부 · 2026.10.26

현장취재
미트볼 빚고 버거 쌓고... USMEF, "아빠와 가까워진 맛있는 하루를 선물하다"
편집부 · 2026.10.25

현장취재
미국육류수출협회 창립 50주년·한국 진출 35주년… ‘US 프리미어’로 새로운 도약
미국육류수출협회(USMEF)가 창립 50주년과 한국 진출 35주년을 맞아 Partners Day를 개최했다. 미국산 소고기·돼지고기의 성장 과정과 신규 브랜드 ‘US 프리미어’를 통한 한국 시장의 새로운 비전을 소개했다.
강동현 기자, 김소영 기자 · 2026.10.22

ON THE FIELD
한돈 맛집이 K-푸드 관광 코스로…서울·부산·제주 잇는 ‘한돈벨트’
한국인이 즐겨 찾는 돼지고기 맛집들이 외국인들에게 한돈의 맛과 한국식 구이문화를 알리는 K-푸드 관광 거점으로 변신하고 있다.
강동현 기자 · 2026.10.20

글로벌 현장리포트
중국 무위안, 베트남에 약 1,900억 원 투자 …200만 두 생산체계 구축 나선다
중국의 대형 양돈기업 무위안(Muyuan)이 베트남에 약 1억4,000만 달러를 투자해 대규모 양돈장과 사료공장을 건설한다.
강동현 기자 · 2026.10.19

현장취재
은퇴 후 제2의 인생, 전문 육가공 기술로 연다
바이에른주립마이스터학교(대표이사 유병관)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함께 주관한 ‘독일 마이스터 델리·육가공 기술 취·창업과정’의 수료식 및 졸업작품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은희 기자 · 2026.10.18

현장취재
한우 판매 넘어 지역경제 플랫폼으로 성장한 '횡성한우축제'
강원 횡성군에서 열린 제22회 횡성한우축제가 닷새 동안 44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은 40만명을 넘어섰으며, 준비된 횡성한우 300두가 모두 판매되는 등 지역 축산업과 관광산업을 결합한 축제의 경제적 성과가 두드러졌다.
강동현 기자 · 2026.10.14

현장취재
육가공업계는 ‘재고 폭탄’…돼지값은 연말까지 강보합?
10월은 5,900원대 후반~6,000원 안팎으로 마무리되고, 11월에는 대형마트 행사와 김장철 수육 수요 등을 배경으로 6,200원 수준으로 반등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다른 참석자들도 11월에 소폭 상승할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상승 폭에 대해서는 견해 차이가 있었다.
강동현 기자 · 2026.10.13

글로벌 현장리포트
데니시크라운, 유럽시장 중심으로 사업 재편…2030년까지 육류 고부가가치화 비중 50% 목표
데니시크라운은 지난 10월 2일 조직개편 계획을 발표하고, 2030년 말까지 조합원 농가가 공급한 육류의 고부가가치화 비중을 현재 약 25%에서 50%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기존 8개 사업부 중 7개를 하나의 조직으로 통합한다.
강동현 기자 · 2026.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