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IEF

다비육종, 네팔 홍수 피해 복구에 1,000만원 후원…네팔 직원들도 자발적 동참

대한적십자사 통해 이재민 구호·피해 복구 지원…네팔 직원 63명도 332만원 별도 후원

편집부2026.10.8조회 10,859

네팔 홍수 피해 지원 후원금 전달 사진_2.jpg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과 피해 지역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9월 29일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갑작스러운 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네팔 홍수 피해 지역의 긴급 구호활동과 이재민 지원,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다비육종과 관계사에 근무하는 네팔 직원들도 고국의 피해 소식에 자발적으로 후원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현재 다비육종과 관계사에는 총 63명의 네팔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들이 네팔 현지 모금기구에 개별적으로 전달한 후원금은 총 332만원에 달한다. 직원들의 후원은 회사가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한 성금과 별도로 진행된 것으로, 회사와 네팔 직원들이 피해 복구를 위해 마련한 후원금은 총 1,332만원이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갑작스러운 홍수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과 피해 지역의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를 입은 분들의 일상 회복과 지역사회 복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다비육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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